내 나이 이제 19 대학교 새내기다
원하는 대학도 붙었고 좋은데
왜 나는 엠자탈모일까 왜
누군가는 약을 먹으라 그러겠지
약을 먹어도 멈추지 않아
모발이식을 해보라 그러겠지
후기글들을 쭉 보니까 내가 원하는 밀도만큼 나올지 모르겠어 그리고 몇년안에 다 빠진다고들 ㅠ
하씨.. 진짜 학생때도 숱 적어서 더 빠질까봐 평생 머리 펌도 못하고 꾸미지도 못하고 맨날 화장실 가서 비었나 안비었나 확인하고
머리말릴때 꼭 하나둘씩 앞머리 빠지고
이제 곧 대학교 ot나 새터도 가야 하는데 모자쓰고 가도 되는거야? 가서 막 자고 그러는거 아니야ㅠ
군대가서 돈 모아서 모발이식 하면 된다고...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끝이 아니고 몇년안에 또 다 빠진다고...? 진짜..?
나 아직 20대 시작도 안했어... 한번을 꾸며보지도 못했다고
진짜 나도 평범한 학생처럼 원하는 머리 펌 잘못해서 머리도 망쳐보고 고데기 망해서 다시 피고... 이런 경험 없단 말이야
한번이라도 꾸며보고 싶어... 한번만이라도
몇달동안 쉼없이 빠져서 이제 가려지지 않아
갑자기 밤에 현타와서 글 적어봐... 혹시 틀린말 있으몀 말해주고
조언의 말
위로의 글 전해줘
이제 상처받기 싫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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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chrome, greyscale, negative_space, no_humans, solo, simple_background, black_background, 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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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M++ 2M
누구는 장애인으로 태어나고 누구는 키 163으로 태어나듯이 탈모가 일찍 오는것도 핸디캡을 갖고 태어난거다. 너만 핸디캡 있는거 아니야. 물론 우리는 하위 소수에 속하겠지. 그런데 어쩌겠어 누군가는 거기에 속해야되는데. 최대한 탈모와 싸우던가 아니면 머리, 여자 포기하고 다른데서 행복을 찾던가 니 선택이야.
1. m자에 효과 있는 두타스테리드 먹기 -> 2. 그걸로도 밀리면 바르는 미녹시딜 -> 3. 안되면 미녹정 복용 -> 4. 모발이식 이 갤에 10대 후반에 탈모온 새기들 너말고도 많으니까 일단 할 수 있는거 다 해보고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