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는 골격근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지를 못 해서 동화효과 자체를 못 내는데ㅋㅋ 기껏해봐야 간접적인 효과로 1~2퍼 이정도 차이는 낼 수 있어도 절대 유의미한 차이는 못 냄
dht로 전환되는 테스토 양의 감소로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는 테스토가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것도 일시적이고 결국에는 항상성으로 알아서 조절되고 애초에 체지방량을 줄이는게 에스트로겐으로 전환되는 테스토의 양을 줄이는데 훨씬 효율적임
간혹 dht 유도체 단백동화 스테로이드 들먹이면서 dht가 근성장에 상관있다는 소리도 하던데 옥*메톨론 이런 dht 유도체 단백동화 스테로이드들은 dht 기반에서 구조가 완전히 변형되서 dht와는 전혀 다른 특성을 지님
예를들어 테스토스테론과 테스토스테론 유도체 단백동화 스테로이드인 볼데논, 난드롤론은 화학구조의 미세한 변화로도 완전히 다른 특성을 가짐
그게 문제가 아니고 호르몬이 심리에도 영향을 주는거 같음 난 탈모약 먹고나서부터 운동 잘 안함 ㅋㅋ
이상한 음모론 존나많음 ㅋㅋㅋ
내가 탈모약때매 성욕 성기능 ㅈㄴ떨어져서 비뇨기과다니는데 거기 의사쌤이 두타먹으면 오히려 운동 ㅈㄴ해야한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