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갑자기 너무 휑해지기 시작해서
그동안 주변 여러 사람이 성공했던 대전 그 병원 방문.
고통스러운 주차난을 극복하고 약 타옴
처음 방문이라 그런지 생각보다는 선생님이 이것저것 많이 설명해주심 (기억은 잘 안남)
아래는 11월 1주차
복용 2일 째 되던 날
아래는 1월말 현재.
2주전부터 아내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허옇던 가르마쪽이 머리카락으로 빡빡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아직 부작용은 없고
바르는 약도 열심히 바르는 중.
2주전부터 얼굴이나 이마에 잔털이 길게 나서 정리해줌.
전체적으로 체모가 증가하는 듯 함.
3개월 뒤에 다시 후기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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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안써지네
질문들 답
대전, 늘푸른의원.
우리가 아는 그 약들을 조합한 약국의 조제(?)약. 한봉지에 4알 들어있음. 파란색은 1/4로 쪼갠듯
대전 어느 병원임 ㅇㅇ?
먹는약은 뭐먹음?
어디동네 병원이냐 - dc App
아니 시발 약을 알려줘여지 카피약이름이랑 두타인지 피나인지 미녹인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