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빨이 떨어져서 두타로 바꿀랬더니
의사들이 너 상태로는 죽어도 두타 처방 안해준다더라
한 1년정도 이병원 저병원 돌아다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뒤늦게 직구사이트로
두타계열 약 두개를 사서 먹었는데
야 시발 4개월 먹고 몸이 씹창나서 처방약도
못먹는 중이다
어느날부터 복부가 부어오른 느낌이 나고
허리 등 날개뼈 아래부터 승모부근까지 통증에
오한에...... 병원가서 증상말하고 초음파,x-ray,ct
다찍어봤는데 병명 진단도 안나온다 평생 병원문턱
밟는것도 생소했던놈이 3차병원을 들락날락 거리는중
조심해라 얘들아 처방약은 먹어서 아프면 진단이라도
가능해 근데 직구약 먹고 아프면 어떻게 될지 장담못한다
한국 카피약도 90퍼는 인도에서 가지고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