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타로 시작해서 한 6년정도 복용하고 있고 사실 이게 효과가 전혀보이지않아서 중간중간 한두달 피나계열을 복용했었는데 어떻게보면 더 약한 약을 먹는거에대한 불안감과 뭔가 모르게 라인이 더 밀리는느낌이 들어서 다시 두타로 갈아타고 이런식으로 한 6년넘게 먹어왔는데 피나로 갈아탓다고해서 밀린건지 아님 타이밍이 그렇게 된건지는 잘 모르겠음 왜냐면 두타먹을때도 라인은 계속밀리고 좋지않았거든 근데 이제 약탈시기가 되서 피나로 좀 오래먹어볼까 생각중이라.. 일단 난 두타피나 부작용은 딱히없거든 근데 증명된걸로는 피나가 두타보다 더 약한약이긴한데 약도 맞는사람이 있다니깐.. 두타먹을땐 효과 못보다가 피나먹고 효과봤다는사람들이 간간히 보이긴해서 고민되는데 혹시 두타에서 피나갈아타본사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