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머리가 얇아지더니

20살 초반에 눈에띄게 머리가 듬성해졌습니다 ㅠㅠ

부정하고 탈모클리닉에 갔더니 생장술을 추천해주고

약은 한달동안 먹었지만 머리를 감을때마다

손에 반의반움큼씩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앞머리는 또래에 비해 눈에띄게 줄어서 머리를 내릴 수가 없습니다.

너무 죽고싶어요.. 하루종일 머리 의식만 하게되고

빈 곳들을 거울로 볼때면 사는거 같지가 않습니다.

한창 꾸미고 다닐 나이에 검색어에는 탈모얘기뿐입니다.

이런 탈모에는 모발이식도 소용이 없는걸까요?

새벽에 소주두병 비우고 무지성으로 첨 글써봅니다.

형님들의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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