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 성욕감소, 공격성감소, 피부기름기감소, 여유증 이런 건 약물 기전상 여성화 부작용에 민감하고 안드로겐 수치가 원래 낮았던 사람이라면 충분히 체감하는 사람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근데 뭐 탈모약 먹고 근육이 빠졌다느니(근비대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성호르몬은 t, e2고 dht는 골격근 근비대에 직접적인 영향 못 미침) 기형아 출산을 높인다느니 연구결과도 없고 기전상으로 일어나는게 불가능한 부작용을 호소하고 있는 건 대체 뭐냐? 이런 애들은 그냥 물귀신 대머리들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
내가 쫄아서 못먹으니 남들도 그러길 바라는 심리인듯.. 피나는 24시간도 못가는 약이라 그냥 끊으면 되는데 뭐가 걱정인지 모르겠네
걍지들이 탈모약5년 6년 처먹다가 나이들어서 빡대가리가된걸 탈모약탓하는거보고 당황스럽더라...
22살에 약처먹고 28살되면 갑자기 빡대가리되는구나 ㄷㄷ 38엔 치매걸릴듯
약끊고 6개월뒤부터 20대처럼 근육 잘붙던디
보디빌더들 스테로이드 하는게 dht 상승목적인데;; 근육더잘붙고 지방 더잘빠지니까 병신ㅋ
하.. 뭔개소리냐ㅋㅋ보디빌더들이 말하는 dht는 dht 유도체라 아예 화학식부터가 다른 건데 어디서 어줍잖게 주워듣고 와서ㅋㅋㅋㅋㅋㅋ 책 한 권 읽은 애가 무섭다고 근데 책 한 권도 제대로 이해도 못 하노ㅋㅋ
그리고 애초에 dht 유도체는 근성장 목적으로 잘 안 쓰고 대회프렙으로 피하수분 근내수분 저류 줄이는데나 쓰는게 대부분인데 뭔 근성장ㅋㅋㅋ dht 유도체도 남성호르몬 유도체 수준은 아니더라도 동화효과가 있긴해도 dht는 골격근에서 효소에 의해 비활성화되서 동화작용 개좆도 없다
기본적인 지능과 사고수준도 안 갖춰진 애한테 말해봐야 의미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