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느껴질정도로 정수리가 좀 빠진 느낌+업무스트레스 개쌓여서 그런지 원형탈모가 와서, 주사맞을 겸 병원 갔음
(주변 친구랑 여친한테 보여주면 탈모는 아닌데? 가 먼저 나왔을 정도긴 함)

근데 의사 보더니 말하기를

의사 10명 보여주면 5명은 탈모 아니라고 할 정도로 개씹극극극초기 라고 하더라


약 먹을래요 말래요? 선택지도 나한테 줘서 일단 먹겠다고는 했고
그러고 헤어그로정 1mg 30일치 줌


먹는게 맞냐?
앞머리/옆머리는 그냥 풍성했던 고딩때의 느낌?이랑 똑같긴한데
작년 언젠가부터 정수리가 고딩같지는 않다고 느끼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