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이랑 오늘 비교해보니 정수리는 차이가 거의 없다 하셨습니다 엠자는 얼마나 진행됐는지는 본인밖에 모른다 하셨고 밀린 부분만 체감하고 저 스스로도 뭔가 좀 예전보다 파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일단 피나 3개월치 처방 받았는데 23살인데 주변에 먹는 친구들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먹는다면 평생 먹는 약이니깐 뭔가 선뜻 망설여지네요 부작용도 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