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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처음 받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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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차
쉐딩인지 뭔지 모르고 머리 더 빠지길래 호다닥 달려왔다가 탈모햄들한테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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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꽤 채워진 거 같기도 하고?

갑자기 생각나서 찍은거라 같은 조명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듬성듬성하던 부분이 꽤 채워져보인다.

다음엔 원래 찍는 시간인 햇살이 가장 강한 시간에 다시 찍도록 하겠다.

원래 크레이터랑 갈라진 부분이 엄청 두드러졌었는데

지금은 크레이터 하나만 보이는 것 같다.

아님 말고

2개월차는 바빠서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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