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갑자기 머리 존나 빠져서 많이 안알아보고 

그냥 압구정가서 보이는데 가서 절개수술로 3천모 600에

했는데 이 돌팔이새끼가 그때 뒤에 머리 다 티나게 절개하고

그것도 모자라 양쪽 구렛나루 부분 거기꺼 까지 다 옮겨심어서

10년 됬는데 아직도 미용실에서 쫌만 짧게 자르면 허옇게

다 티나고 스트레스야 그래서 그냥 구렛나루 부분하고

뒤에 절개한 부분 두피문신할려는데 티 많이날까??

다른데는 그냥 안하고 그 원장새끼가 절개한 구렛나루쪽 뒤쪽

절개한 부분만 두피문신을 할려는데 비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