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찍은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별 차이가 없다면서 탈모약 왜 먹고 있냐고 혼났습니다 두타도 먹고 미녹시딜도 바르고 있었는데 쉐딩 땜에 멘탈 털려서 방문했는데 위에 말대로 탈모 아닌데 왜 아프지도 않은 사람이 약을 먹냐고 혼나고 왔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의사 선생님 말 믿고 그냥 중단 하는게 맞을까요 숱에 대한 욕심 때문에 시작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