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생입니다.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잡히는 머리숱이 현저히 줄어 자괴감이 듭니다
거울 볼 때마다 앞이 막막합니다. 모든게 원망스러워요.
어머니도 말 없이 탈모 샴푸 가져다 놓았습니다.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09년생입니다.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잡히는 머리숱이 현저히 줄어 자괴감이 듭니다
거울 볼 때마다 앞이 막막합니다. 모든게 원망스러워요.
어머니도 말 없이 탈모 샴푸 가져다 놓았습니다.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탈모약먹음되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