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나 뒷머리는 문제없는데 이마도 넓고 연모화에 너무 꼴뵈시 싫음 ㅠㅜ


출산 준비한다고 프페 3년전에 끊었다가 지금은 갓 돌지난 딸이 있고

어제 외출했다가 바람 쳐맞고 화장실 거울보니 우울해서 다시 먹어볼까하는데 


확실히 전보다 너무 생긴게 꼴뵈기싫고 ㅠ 나이도 나이인지라

조금은 빡세다고하는 두타로 그냥 넘어갈지 

아니면 부작용 없던 피나로 다시 시작할지 조언좀 해줄수 있을까요ㅜ


안그래도 늙은아빠인데 쌉늙은아빠는 안돼에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