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나 뒷머리는 문제없는데 이마도 넓고 연모화에 너무 꼴뵈시 싫음 ㅠㅜ
출산 준비한다고 프페 3년전에 끊었다가 지금은 갓 돌지난 딸이 있고
어제 외출했다가 바람 쳐맞고 화장실 거울보니 우울해서 다시 먹어볼까하는데
확실히 전보다 너무 생긴게 꼴뵈기싫고 ㅠ 나이도 나이인지라
조금은 빡세다고하는 두타로 그냥 넘어갈지
아니면 부작용 없던 피나로 다시 시작할지 조언좀 해줄수 있을까요ㅜ
안그래도 늙은아빠인데 쌉늙은아빠는 안돼에에 ㅠ
정수리나 뒷머리는 문제없는데 이마도 넓고 연모화에 너무 꼴뵈시 싫음 ㅠㅜ
출산 준비한다고 프페 3년전에 끊었다가 지금은 갓 돌지난 딸이 있고
어제 외출했다가 바람 쳐맞고 화장실 거울보니 우울해서 다시 먹어볼까하는데
확실히 전보다 너무 생긴게 꼴뵈기싫고 ㅠ 나이도 나이인지라
조금은 빡세다고하는 두타로 그냥 넘어갈지
아니면 부작용 없던 피나로 다시 시작할지 조언좀 해줄수 있을까요ㅜ
안그래도 늙은아빠인데 쌉늙은아빠는 안돼에에 ㅠ
이미 이쁜 아가까지있고 아빠다 됐는데 머리털 관리는 이제 그만하시고 아내랑 딸한테 의존헤야지 뭐... 세월에 장사있슈? 풍성했던 인간들도 결혼하고나면 다 노화로 인해 빠지고 하는데 자연의 섭리임..
근데 난 결혼하고 자식있고. 그런 사람들이 머리 집착하는 건 못 본든. 죄다 총각들 20-30대 애들이 머리 신경쓰고 모발이식 하고 하던데. 취업도 해야하고 결혼도 해야 하고. 대부분 사람들 보면 결혼하면 안먹는다. 결혼 할때까지 대머리는 안되 이런 거던데?
맞음 저희 아버지가 했던말이랑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