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남성임.
4년전만 해도 잔나비 최정훈처럼 두꺼운 가르마펌을 하고 다녔는데 어느 시점터 머리가 점점 힘이 없어짐.
23년 11월부터 1년 반 동안 피나 먹고, 또 그 이후로 두타로 갈아타고 미녹시딜도 발랐는데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연모화된 머리카락이 더 많아진 것 같아.
앞머리나 가르마 쪽을 까 보면 얇고 가는 머리카락들이 힘없이 앞으로 쳐짐. 당연히 스타일링도 예전처럼 안 되고, 살면서 생각조차 안해본 흑채도 뿌리고 있음
ㅈㄴ 우울하다 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