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고 싶은데 끊을 수가 없네 ㅠㅠ


프로페시아 15년째 복용중.. 


다행히 장기 복용하니 정상인 근처는 가는 것 같다.,


그렇지만 그 이상까지는 되지 않는다.


다들 알고 있는 단점인 사람의 활기 레벨이 한단계 떨어지는 느낌


먹다보면 안다. 나의 레벨이 한단계 떨어지는 것을...


그러나 그게 1년~2년이 넘어가면 무뎌진다.


그냥 그렇게 살아간다 ㅎㅎ


지금은 3-4일에 한번씩 먹고 있지만,


나이가 40에 가까워지니 이제 약의 부작용에 더 취약해질듯 ㅎㅎ


미녹시딜도 어느정도 효용이 있고,


많이 팔아먹으려고 만든 모든 두피에 적용되는 탈모 샴푸 말고

지성 두피이면 지성두피에 맞는 탈모샴푸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