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미녹시딜을 2년 먹었는데도 윗대가리 텅텅 수준
만나는 사람마다 내 머리보고 이거 어떡하냐고 한마디씩함
그래서 회사 잇을때 빼고는 밖에 나갈때 모자 쓰고 다녔음
알닥톤 추가한 조합약 지어와서 먹으니까 2달만에 좀 달라진다 싶더니 3달되니까 수북하게 채워짐
출근하면 회사 사람들 맨날 와서 내 머리 보고 감 대박이라고 병원 알려달라고함
예전에 이식 병원에 갔을때 정수리 부위가 넓어서 수술해도 별 이득이 없을꺼같다 해서 눈물 흘리면서 나왔는데
이제야 살거같다
조합약 뭐 먹노 어디 병원 갔음
알닥톤 몇ml 복용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