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먹고 1~2년 효과 잘보다 약발좀 떨어지는듯 해서 m자도 생각해서 두타로 갈아탄지 3~4년 됐는데
어느순간 사정하면 쥐똥만큼 나오더군요 심할땐 거의 나오지도 않고 사정감도 거의 없고 누군가 나오는 관을
꽉 쥐어틀고 있는 느낌?
두타 반알 매일 먹다가 최근엔 1알을 이틀에 한번씩 먹고 있는데 조금은 회복 된듯 하기도 한데 여전히 심합니다
앞서말한 엄청 심할때는 어쩌다가 한번씩,,
성적으로 오는 부작용은 전부다 왔는데 특히 사정양과 사정감 이쪽으로 너무 심하네요
이것때문에 피나로 돌아가신분들 계실까요?
돌아가고 회복되셨는지, 두타에서 피나로 돌아가서 머리털이 더 털렸는지 궁금합니다
돌아갔더니 회복도 그닥이고 머리털만 더 털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고민이 많네요
부작용 복용 몇 달부터 생기심?
그건 모르겠고 피나먹을땐 몰랐는데 두타 먹다 어느날 딸치는데 사정감도 이상하고 오는듯 마는듯 하더니 말아버리면서 정액도 눈물 찔끔 하듯 쥐어짜지면서 나왔습니다
@글쓴 탈갤러(110.15) 한달차인데 무섭네요; 병원 가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