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랑 비교해서 훨씬 더 밀린 건 확실하데 m자 부근 머리털이 뒷머리랑 비교해서 얇은 것도 아니고 작정하고 쥐어 뜯어도 안빠지는데 일단 몇달 더 지켜봐볼까?
최근에 스트레스 요인 사라지긴 했는데 그렇다고 m자가 밀리다가 멈추기도 함?
예전이랑 비교해서 훨씬 더 밀린 건 확실하데 m자 부근 머리털이 뒷머리랑 비교해서 얇은 것도 아니고 작정하고 쥐어 뜯어도 안빠지는데 일단 몇달 더 지켜봐볼까?
최근에 스트레스 요인 사라지긴 했는데 그렇다고 m자가 밀리다가 멈추기도 함?
아직 연모화는 아니고 m자 부근 머리 안빠진다고 하니까 더 지켜보셈 아직은 아닌거임 그러다가 더 밀리면 그때는 시발점 이라고 봐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