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정해져있는데 뭘 질문하고 망설이고 주저하는거냐



탈모든 아니든


예방차원에서 약 먹거나 미녹시딜 바르면 되는거다



탈모가 아님: 예방 쌉가능(나중에 “아 그때 먹었어야 했는데” 후회 안해도 됨)


탈모가 맞음: 탈모진행을 막고 머리가 자라나는걸 기대해볼수있음




옛날처럼 탈모약이 30만원이 넘기라도 하냐

아니면 미녹시딜 국내에서 구할 수 없어서 해외직구를 해야되냐



카피약 싸게 풀리고

미녹시딜도 스프레이로 칙칙 30초 뿌려주면 되는데



충분히 탈모 막을 수 있는 좋은 세상에서

주저하다가 탈모빔 맞고 

후회하며 모발이식이니 가발이니 그럴게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