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입니다. 원래 빳빳한 빗자루였는데 작년부터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걸 느끼고 탈모 병원 6군데 가본 결과 4군데는 탈모 아니고 노화과정이라하고 2군데는 탈모라고 하네요.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서 헤어라인 모발이식 생각 중인데 이식 후 탈모약을 먹어야하나 고민이네요(모발이식 상담 받은 곳에서는 먹을 필요 없다고 하긴 했습니다).


1. 병원마다 소견이 다른 이유

2. 저같은 케이스에서도 탈모약을 먹는게 나은지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약을 안 먹어봐서 막연한 두려움도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