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피나계열 카피약이지만

이전에 먹던 약은 방어가 잘된 거 같은데
약 바꾼 지 6~9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 그때부터 슬슬 털리기 시작한 거 같아요

이전 걸로 돌아가야 하는 생각이 듦
가격 차이는 2배인데

탈모 걱정에 가격 2배(라고 해봐야 90일 기준 2만원 VS 4만원) 지불하는 거 아무 것도 아니라면 아니지만
카피약끼리 바꾸는 건 너무 무의미한 짓 같기도 해서 고민이 되네요
그냥 그만큼 제 몸이 늙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