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를 25년 3월 중순부터 먹기시작함.
4,5월에 무기력증 과 쉐임 겁나 옴. 운동가기 겁나 싫구 성욕 없어짐.
25년 8월
9월
10월
탈모약이라는것이 원래 현상유지하는거라하지만
너무 진도없어보여서 1년치 약받으면서 의사에게 상담받고 바르는 미녹시딜까지는 허락받음.
의사양반이 먹는 미녹시딜은 거부하더라구.
10월 중순부터 미녹시딜 액상으로 자기전 자고일어나서 2번 바름.
11월
미녹시딜도 쉐임이 있긴있더라.
26년 1월 약바른 직후
3월 현재
25년 7월
1년전과 비교해서 그나마 좋아진듯 하지만 확 좋아졌단 생각은 들지않음.
약복용으로 인한 쉐딩도 있는듯해서 맘고생 심했구 술담배도 아예 끊어버렸음.
탈모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풀자해서 주5일 헬스. 수영 하다시피해서. 1년간 10kg이상 빼서인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래도 두타때는 못느꼈는데 미녹시딜로 인한 여기저기 솜털이 나오는느낌은 확인한듯함. .
탈모약 복용이 현상유지까지라는것을 알지만
사람 욕심이 ..한숨나옴.
앞으로 2,3년 그나마 있는 머리로 적당히 가려주려구
그후는 밀던가 하련다.
개선은없는듯 미녹시딜정 추가해보는게좋을거같은데 병원바꿔서 처방받아라
의사가 정색을 해서. 두타 먹고있는데 여기서 뭘 추가하냐구. 현상유지 떠나서 심해지면 병원 바꿔야지. 일단 올 여름까지 이대로.
@ㅇㅇ(118.235) 피나랑 미녹으로 나도저정도였는데 4개월만에 진짜몰라보게좋아짐 시작부터 미녹을같이먹어서 미녹이 도움을준건지는 잘모르겠지만 두개같이먹고 진짜 몰라보게좋아졌음 참고해라
수영장 물이 독하다 더만 소독약품 같은 거 들어갈 건데 머리에 안 좋을 듯 - dc App
더 심해진거같은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