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부터 질문이랄까 상담 좀 그렇긴 한데



압구정 모 병원서 상담 받고

나이 아직 젎으니 이식은 조옴 하시길래 치료 해보기로 하고



10번 기본 엑소좀 받고

약 먹고 바르는 거 계속 하면서


정수리?는 좀 많이 좋아지고 앞머리 좀 아직이라 해서

한 쿨 더 돌리고 있습니다




취업을 해외(란 이름의 옆나라)로 해버려서 

왠만함 이번까지가 한계일 듯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번까지 하고 약 복용 바르는 거 위주 돌리며

뱅기값도 있기도 하고)

왠만해서는 옆나라서 병원 뒤져보고 해볼까 생각 중인데




크게

문제없을라나

약 위주로 돌려도 최소 현상유지는 된다는 이해 상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