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만났는데 타워펠리스 살고 엄카 쓰는 40대 중반 남자였음
자기가 돈많다고 어필을 되게 많이 했었고
끌어내리려는 심보, 남 평가를 자주 하고 도움안되는 훈수 많이 뒀었음
돈 많은 사람 중에 이렇게 치졸한 사람 처음봄

연예인이랑 운동도 했다고 말하고
개인 사업도 하면서 하여튼 지 자랑 엄청 했는데
사람 짜증나게 만드는 마당에 마침 이 사람이 탈모인거임

근데 대가리 벗겨져도 약을 사먹든 뭐든 탈모관리에 돈 쓰고도 남을텐데
돈이 그리 많다면서 왜?
부자들 보면 돈이 많다보니 관리하는데 부담없이 쓰던데
피부까지는 아니여도 아무리 관리에 신경안쓴다 해도 대가리는 신경쓰지않나?

그리고 가만보면 사람들은 어느정도 가격있는걸로 먹을것 사서 돌리는데
얘는 소수한테만 초코파이 돌린게 끝임
구라 아니냐?
쓸모 없는 새끼 뭐 도움이 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