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늦게 가서 원장 없고 다른 의사가 그냥 육안으로만 보고 피나 처방해줬는데 약 떨어져서 오늘 와보니 머리 두께 보니까 탈모는 아닌 것 같다네 예방 목적으로 처방이니까 피나 또 1년 해줌

예전에 내가 머리 쥐어뜯는 버릇 있어서 미용실에서 관리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약 먹기 시작했는데 그 버릇 고쳤더니 효과가 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