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탈린이임.
지난주에 처음으로 강남에 유명한 탈모/이식병원 다녀옴.
일단 피나온1알이랑 미녹시딜 반알씩 3달치 처방함.
그리고 주사치료 권장했는데 이건 비싸서 생각해본다 했음.
근데 그 병원에서 어디 지방에 탈모성지라고 알려진 병원들은 조합약 쓰는건데 탈모약에 이뇨제 섞거나 항히스타민제 섞는거라고, 그거 먹으면 단기 효과만 있고 부작용 땜에 좆될 수 있다고 겁주더라.
니네 생각은 어떰? 뭐가 나음?
1. 걍 일단 처방약 3~6개월 잘 챙겨먹기
2. 탈모명의 찾아가서 조합약도 처방 받아보기
3. 그냥 돈 주더라도 주사치료도 병행 때려보기
명의?의 조합약비밀은 이뇨제하나지머 일반병원 의사들도 몰라서 처방안하는게아니라 그만큼 부작용부담있으니 안하는거지 이뇨제는 피하고 당장심각하며 주사치료는 나쁠거없는거고 적당히 빠진상태면 일단 피나미녹이면 충분
오키 약부터 잘 챙겨먹어보겠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