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7살이고, 건설업 안전관리자로 2년넘게 근무 중입니다.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이 90%가 남성분들이여서 가끔 대화의 주제가 탈모와 관련된 대화를하는데요
대화 중 제 머리 굵기와 이마 라인을 보시고 너도 곧이다. 지금부터 준비해라 이런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실제로 예전보다 머리 굵기가 얇아진거 같기도 한 마음에 약을 복용하려하고 있는데, 따로 병원방문 필요없이 비대면 진료로 약 처방 받아도 괜찮을까요 ?
약은 피나스테리드 1mg 처방해달라고 할려고합니다.
이왕이면 진단 잘 해주는 병원가서 앞머리 뒷머리 굵기를 비교해보는 게 낫지만 결국 탈모는 본인이 제일 잘 아는거임 뭔가 예전과 다르다고 생각이 들면 보통 탈모가 맞음 ㅇㅇ 약 먹는 건 개인판단이지만 최대한 빨리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니 바로 병원 방문하는거 추천함 그리고 의사가 대충보고 아니라고 해도 니가 이상하면 그냥 약먹어라 난 씨발 의사새끼가 아니라고 하는거 믿었다가 2년 날렸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