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고딩때부터 지루성두피염으로 인한 머리빠짐이 좀 있었음 근데 유전도 심하고해서 21살 기점으로 걍 많이 털리기 시작한듯

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한점

23살때부터 미녹시딜 먹기시작해서 1년동안 완전 풍성해졌음 근데 24살에바르는 미녹시딜했다가 2달동안 털릴거 다털려서 스트레스로인한 중단 또 학업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서 그런가 계속 빠짐 인줄 알았는데 25살인 지금도 계속 빠지는게 느껴짐 이제는 피나도 혼용 해야되나? 바르는 미녹시딜털린후로 복구가 안되는데 진짜 어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