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하며 효과 좋은 약
1. 부작용 발생 빈도와 간 부담이 가장 적다
2. 1mg 투여시 정자 활동량 감소는 보이지 않는다.
3. 300mg 이상의 과용량 복용시 (300배)
일시적인 정자 활동량 감소가 있으나 단약하면 돌아온다.
복용 후 1시간 이후부터
혈중 최대 농도에 도달하며 (모낭 보호 MAX)
4~6시간 후 반감기에 도달한다 (모낭 보호 절반)
이후 혈중 농도는 계속 감소하며
3주 이후 혈중 농도는 0 에 수렴한다 (모낭 보호 제로)
1년 이상 복용시 (정수리 및 후두부 한정)
평균 50~100% 이상의 모발 밀도 증가를 나타낸다.
단위 면적 당 25개에 불과하던 모낭이
복용 1년 후 37~50개 이상으로 늘어난다는 의미
( 정상 밀도 60개 전후 )
( 모낭이 건강한 경우 200% 이상 증가도 보고 됨 )
● 두타스테리드 0.5mg
모낭 보호 능력 가장 탁월
모낭 보호 뿐만 아니라 피부 피지 분비량도 제어
효과가 좋은 만큼 부작용도 강력하다
피나스테리드 5mg 보다 효과가 우수하다는 결과들도 보고됨
전두부 (M자) 부터 정수리 후두부 전 영역에 영향을 끼친다
복용 환자 일부에게선
비가역적인 정자 활동량이 나타난다.
( 단약 해도 정자 활동량이 개선되지 않는다 )
이런거 의미 없음 부작용은 둘다 비슷하다는 논문들이 나오기 때문에. 개인 상태에 따라 처방하는 것.
두타 먹는분들 진짜 정자 활동하는지 궁금함.. 다들 정지되어 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