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비절개 3000모 500 조금 더 주고 했는데
수술도 중간중간 잠 들어서
4시간 정도였는데 은근 금방 지나가고
수면+국소 마취인데
미용실에서 파마하는 거처럼
누가 그냥 내 머리 만지고 있다 이런 느낌이 대부분이고
몇 번 따끔한 정도만 있었음
아프다는 애들은 절개로 한 건가 마취가 약한 건가
암튼 통증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예 없는 수준이었음
수술 후에도 딱히 통증 없고
몇 년 동안 거울로 베지터 마냥 m자 파진 거 보면서
스트레스 존나 받았던 거 생각하면
이걸 왜 진작 안하고
머리 스타일도 바꾸고
탈모약 먹을지 말지 고민하고
미녹시딜 뿌리면서 질질 흘리고 머리 떡지고
몇 년동안 고통을 받았는지 바보같다는 생각만 들음
빨리 탈락기 지나서 7-8개월 뒤에 머리 자라기만
기대중
걍 m자는 일단 이식부터 하는 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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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수술 한 달 전에 뒷머리 길러오라고 하고 비절개 채취 방식중에서도 삭발 안하는 방식이라서 티 안남
병원이름모임 - dc App
ㅇㄷㅌ
정수리는 약 효과가 좋고 M자는 이식이 좋고 거의 공식 아닙니까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득모하세요
티가 안나니깐 이식 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생활 지장 없는거??
ㅇㄷㅌ 초성 못 찾겠는데 근처역이라도 알려줄수있냐??
@ㅇㅇ(182.225) 탈모 전문으로 유튜브 하는 용ㄷㅌ임 앞머리 내리는 스타일이면 바로 다음날도 일상생활 가능할 정도긴 함 뒷머리는 티가 안남
아 근데 2일차까진 쉬는 게 맞을 거 같음 2일차까지 생착 스프레이 수시로 뿌려줘야 하고 샴푸하는 게 좀 빡셈
이식하고도 피나나 두타는 아니더라도 약먹으면서 관리해야되는거 아님? 다시 빠지진 않나
피나나 두타는 평생 먹어야함 이식모 아닌쪽이 다빠짐
ㅇㅇ먹어야 기존 모발 빠지는 거 방지함 이식모는 약 안먹어도 거의 안빠진다고는 함 기존모 빠지는 거 괜찮으면 안먹어도 되고 알아서 판단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