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쯤 뒷통수에 동전크기로 땜빵나서 병원찾아가니까 자가면역질환이라 하대 첨엔 머리로 가려지고 그래서 그냥 다녔는데 점점 더 빠지기 시작하고 병원에서도 전두탈모로 이어질수있다길래 빠지는걸로 스트레스 받기전에 그냥 삭발하고 다녔어 그렇게 꾸준히 약먹고
6월쯤엔 구렛나루랑 뒷머리부터 채워지더니 지금은 처음 땜빵난곳 빼면 완전 풍성하다 땜빵도 지금 솜털 꽉차서 좀만 더 있으면 다 나을듯
나는 일단 밀가루같은건 입에도 안대고 병원에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래서 1시전엔 무조건 자고 7시엔 일어났다
그냥 탈모로 스트레스 받지말고 맘비우고 생각없이 사니까 괜찮아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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