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는 수시로 확인 가능해서
자가진단이 빠른데
정수리는 초기 중기때가지 인지 못하고
거의 중기정도에 알아차림
미용실년들도 말 절대 안해줌 ㅇㅇ
정수리 탈모 알아차릴 시기가 보통
엠자가 좀 심해져서 탈모갤 같은데 보다가
정수리 사진 많이 올라오니깐 그때서야 폰으로 확인해보는건데
빛반사 오지게 받은 사진 보고 충격받고, 스트레스 받아서 더빠짐 ㅇㅇ
엠자는 수시로 확인 가능해서
자가진단이 빠른데
정수리는 초기 중기때가지 인지 못하고
거의 중기정도에 알아차림
미용실년들도 말 절대 안해줌 ㅇㅇ
정수리 탈모 알아차릴 시기가 보통
엠자가 좀 심해져서 탈모갤 같은데 보다가
정수리 사진 많이 올라오니깐 그때서야 폰으로 확인해보는건데
빛반사 오지게 받은 사진 보고 충격받고, 스트레스 받아서 더빠짐 ㅇㅇ
미용실서 말 안해주지 탈모라면 졸라기 싫어 하니 손님이 ㅋㅋㅋ
반대 아니냐? 정수리는 중기에 알아도 약반응 좋아서 어느정도 복구가능한데 엠자는 초기에 알던 태어나면서부터 알던 해결방법이 없는데? (모발이식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