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때부터 이랬는데 그 때도 탈모냐면서 놀림을 많이 받아서 피부과를 찾아가서 물어봤거든요 그런데 아니라고 해서 그마나 자기위로하면서 살았는데 성인 돼서 보니까 그때랑 다르게 또 불안한 겁니다.. 그래서 질문 올려봅니다 이거 병원가서 처방받아야 할까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특정 가마때문과 머리가 눌려서 그렇게 보이는 거 같다고하더라구요.. 아직까지 굵기랑 빠짐주기가 안 바뀌긴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2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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