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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인데 긴가민가해서 몇년 미루고 미루다가 어느날 거울보고 확실히 털린거 느끼고 나서야 이번주부터 약먹기 시작함
그래도 진짜 지금보다 늦었으면 이식도 어려웠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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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3년전
저때도 생각해보면 확실했는데 의사가 애매하다고 미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