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정수리가 횡한거 같아서
미녹시딜 같이 쓰면 좋다길래 써볼라는데
이거 바르는거랑 먹는거 중에 뭐 부터 시작해보는게 좋음?
바르는게 그나마 부작용 덜하다 그래서 발라 보고 결정하는게 낫나?
근데 아침 저녁 바르라는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아마 바르능건 저녁에 하루 한번 바를거 같긴함
먹는건 다모증이랑 혈압 관련 안압 두통 뭐 존나 많아서 불안하기도하고 아님 먹는거 용량 1.25mg부터 시작해보는게 낫나
뭐가 괜찮은지 추천좀 혹시 미녹시딜 폼 형태 이거 사면 보통 얼마나 씀?? 가격도 비싸다 그러던데
처음 미녹시딜 시작하려면 바르는것부터 시작해. 먹는것보다 부작용이 없으니까. 다만 바르는게 귀찮거나 두피염/가려움증 등 부작용이 생기면 먹는걸로 바꿔. 용량은 1/4정(1.25mg) 으로 시작해서 부작용없고 부족하다 싶으면 2.5mg -> 5mg으로 증량해도 되. (개인적으로는 2.5mg까지가 적당하다고 본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5mg은 욕심에 비해 효과 미비. 부작용은 상대적으로 더 크고) (개인차가 있겠지만, 1.25mg 극소량의 용량은 부작용이 크지 않아. 대부분 부작용은 2.5부터 나타남. 개인차가 있으니까 적정선은 알아서 맞추기 바람) 바르는 미녹시딜 아침저녁으로 바르는데 부작용없지만, 귀찮아서 저녁1회만 바른다면, 경구용 미녹시딜 병행하는 것도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어
(아침에 1.25mg 미녹정 먹고, 저녁에 머리감고 바르는 미녹시딜 바르면 부작용 최소한으로 효율적으로 효과 볼 수 있는 방법도 있음.) 바르는 미녹시딜은 가격이 좀더 비싸긴 하지만 폼형태인 로게인폼이 바르기 편함. 아침 저녁 바르는 기준(2mg)으로 보통 한통 한달 정도 바를 수 있음. 가격은 3통 1set 기준 8만원~9만원 선. (제네릭=카피약의 경우는 6만원선까지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