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못도태남인데


그동안 앞머리쪽만 신경썼는데 


정수리가 점점 휑해지는 느낌.. 


33살때부터 약을 4년정도 먹었다가 끊었었는데 


녹내장초기에 간수치도 별로라 


결혼했으면 신경안쓸텐데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