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 2년 복용했고 부작용은 계속 느끼고 있었는데 대머리는 되기 싫어서 꾸준히 복용 중인 30대임


어제 썸 타는 애랑 자러 갔는데 첨에 흥분되다가 막상 할 때 ㅈㅈ가 마비 된 것처럼 아무 느낌이 안 남

존나 비상 걸려서 몇십 분동안 난리쳐서 겨우 세웠는데 또 느낌 안 나서 후다닥 끝냈는데 표정 십창나있더라

탈모약 먹고 있어서 부작용 때문이라고 애써 변명 하는데 현타 쌔게 오고 나도 표정 관리 안되더라


운동하라고 말하는 분들 있던데 나는 10년 넘게 주3~4회 2시간씩 꾸준히 헬스하고 있고 등산도 자주 가니까 운동으로 되는게 아니다


대머리냐 고자냐 선택의 시간이 온 것 같다..왜 하필 부작용이 고자냐 차라리 변비 같은거면 좋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