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형 탈모는 안드로겐 수용체가 민감해서 그럼.
안드로겐 수용체 민감도는 CAG 반복 횟수에 반비례하고
CAG 반복 횟수는 사람마다 연속적인 스펙트럼으로 분포함.
CAG 반복 횟수가 높은 사람은 탈모가 늦게 오고
중간인 사람은 적당히 빨리 오고 낮은 사람은 빨리 옴.
근데 탈모가 빨리 올수록 안드로겐 수용체 민감도도 높아서
탈모약이 dht, 알로프레그나놀론을 억제하면
안드로겐 수용체가 덜 민감한 사람에 비해 훨씬 더
몸에서 심한 부작용이 일어남.
그러니까 탈모가 적당히 빠른 애들이나 약으로
부작용과 탈모 사이에서 적절히 조절하는거지
존나 빠른 애들은 약 부작용도 존나 심함.
나같은 경우 극심한 안구건조랑 극심한 우울증 겪음.
성욕저하, 발기부전은 첫주만 그러고 없어지긴 함.
부작용 있다 없다로 싸우지 마라.
안드로겐 수용체 민감도에 따라 다르다.
먹지 말고 건강한 대머리 하자 넌.. 정신병원도 가보고...
논리적으로 반박 못하면 아가리 해 그냥
반박 이지랄 침착맨도 탈모심했는데 부작용없어함 논문 하나라도 읽고 글싸재껴 ㅂㅅ아
@ㅇㅇ 야이 등신아. 그럼 부작용이 100퍼냐? 그게 약이겠냐? 지능낮은새끼ㅋㅋ
심할수록 쎄게느낀다메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