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실화 기반임.

본인 몇 년 전에 피나 1mg 2달정도 복용(알람 맞추어놓고 정시에 계속 복용)

점점 먹을수록 성욕도 없어지고(그냥 자연스럽게 야한생각이 안 남) 물렁추되고, ㅈ물도 안나오기 시작함(ㄹㅇ임).

사ㅈ쾌감도 없어짐.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신상태가 맛이 감.

하루종일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이게 진짜 무서웠음.

공부를 하던 학생 신분이었던 나에겐 진짜 너무나도 힘든 부작용들이었음.

그래서 약 끊음 2달 먹고.

근데 약 끊어도 더 털리는거 없고, 발생했던 부작용은 지금 현재 기준으로 물렁추만 회복됨(ㅈㅇ양은 약 먹기 전에비해서 지금도 현저히 양이 적고, 성욕도 약 먹기 전에비해 현저히 저조함. 그리고 사ㅈ쾌감도 아예 0 수준에서 조금 살짝 있는 수준임)


근데, 이게 어느정도 등가교환성도 있는거 같긴 함.

왜냐면 아래 어떤 글 봤는데 피부 좋아졌다는 글, 이거 ㄹㅇ임.

나도 예전에는 ㅈㄴ 지성 두피에 지성 피부, T존은 피지와 기름폭발 이었는데 이게 피나 먹은 시점으로부터 개선됨.

기름종이를 달고 살던 놈이었는데 이제는 괜찮음(약 끊었는데도)

그리고 머리도 예전에는 ㅈㄴ 지성이었다면 지금은 약한 지성 된 느낌이라 엄청 심하게 떡지거나 그렇진 않음.

또, 여드름도 많이 안 나는거 같고 피부도 하얘짐.

무엇보다도 성격이, 이게 예전에는 약간 ADHD성향이 있었음.

근데 약 먹은 후로부터 어부지리로 성격도 ㅈㄴ 차분해짐.

그래서인지 사회적으로 뭔가 인기가 많아짐ㅋㅋㅋㅋ


아무튼 이정도인데, 이게 핵심이 "약 끊어도 약 먹기 전으로는 완벽하게 회귀 하는거 같진 않다."는 거임.


뭐 아무튼, 다른 경험 있으면 댓글좀ㅋㅋ

대댓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