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왜 없어. 


근데 FDA까지 통과한 약을 방구석 탈붕이가


부작용이 ㅈ되니 마니 하는걸 믿고 있냐?


탈모약 자체가 DHT 건드리니까 당연하게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 균형을 깨뜨리는거고, 단기적으론 기분이나 신체적 느낌이 이상할 수 있지. 


그리고 그건 갱년기 때 호르몬제 처방 받는 사람들도 우리랑 같은 입장임.


피나 기준 발기부전이나 성기능 관련 부작용 발생 공식적인 확률이


1% 내외고, 우리나라 살면서 교통사고로 사망할 확률이 1% 정도됨. 


심지어 위약 투여한 그룹에서 노시보 효과도 0.5% 정도라 심인성 감안하면 더 낮을 수도 있음. 


너네 교통사교 무서워서 집에서 안나가는 사람 있냐?


ㅈ되게 고민하는 애들 전부 사회생활들 열심히 하니까 남들 눈에 보이는 내 모습


존나 신경쓰여서 탈모약 먹고 모발이식 고민하는거잖아.


그니까 걍 먹고, 진짜 부작용 있으면 씨바루꺼 내가 진짜 저주받은 새끼구나 하고 다른 약이나 방법


찾아보면 된다. 반대로 생각해봐라. 겜할 때 1% 성공확률 강화서가 성공할거라 생각하고 사냐? 


결국 100명 중에 1명일거고, 그 비율이 얌전한 탈붕이들 대비 탈모약 분탕러 비율 정도 될거다.


그니까 사람이 얼마나 꼬이고 안풀린 인생이면 머리 땜에 고민하는 사람들 탈모약도 못먹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