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1/4정으로 저용량으로 아침에 먹고, 많이 활동하고 (유산소운동 병행 더 좋고) 2~3주 내에 붓기없고 부작용도 줄어든다. 이후 적응되고 부작용 없다면 더 먹고 싶으면 용량 늘려도 되고.
5mg 두달먹었는더 부종이랑 체중도 1킬로증가 2.5mg로 낮추니 정상적으로돌아옴 안정적으로하려면 1.25로 시작해서 부작용보며 용량늘리는게 정석임
3주 정도는 눈에 보이진 않아도 발바닥에 느낌은 좀 있었는데 그후론 느껴본적 없다. 계속 2.5mg 먹는다. 피나두타던 미녹이던 1년은 그냥 죽닥치고 먹는거다.
처음 시작은 1/4정으로 저용량으로 아침에 먹고, 많이 활동하고 (유산소운동 병행 더 좋고) 2~3주 내에 붓기없고 부작용도 줄어든다. 이후 적응되고 부작용 없다면 더 먹고 싶으면 용량 늘려도 되고.
5mg 두달먹었는더 부종이랑 체중도 1킬로증가 2.5mg로 낮추니 정상적으로돌아옴 안정적으로하려면 1.25로 시작해서 부작용보며 용량늘리는게 정석임
3주 정도는 눈에 보이진 않아도 발바닥에 느낌은 좀 있었는데 그후론 느껴본적 없다. 계속 2.5mg 먹는다. 피나두타던 미녹이던 1년은 그냥 죽닥치고 먹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