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탈모 진단 받았는데 뭔가 사형선고 받은 기분이다 ㅠ

29살인데 벌써 탈모약 먹을 생각에 우울하다

의사선생님은 빨리 잘 왔다던데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