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의 문제는 모자쓰면 죄인취급+한복입으면 미친놈 취급(특히 남자는)하는 것이다
조선시대 사극봐라 왕 앞에서도 갓 쓰고 있고, 왕도 조상들 제사 지낼 때 모자 쓰고 절했다.
조선시대에는 모자를 안 쓰면 예의없는 행동으로 취급받았으며 양반들은 혼자 있는 방에서도 조그마한 모자를 착용했었다
조선시대 모자 안 쓴 직업은, 도사 , 승려, 산적 등 속세와 거리가 먼 인간들밖에 없었다. 천인이었던 무당도 모자를 쓰고 농부도 모자나 머릿수건을 착용했다
전통문화거릴거면 남자가 한복입고 갓 쓰고 다녀도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아야 하는데 이렇게 다니면 죄다 미친 놈 취급. 면접이나 결혼식, 장례식에 저 복장으로 가면 또라이 취급함.
그나마 여자는 한복입는 사람이 남자에 비해서는 많은데 한복연구가나 요리연구가가 가끔 입고. 웃긴게 결혼식때 신랑신부 애비는 양복, 애미는 한복인 괴상한 문화가 생겼음. 이건 남대통령은 양복, 여대통령은 한복입는 거랑도 비슷함. 여대통령 박근혜도 공식석상에서는 양복만 입음. 이 나라 문화자체가 한복은 격식있는 자리에서 입으면 안 된다는 이상한 인식이 생겼음.
그러니까 니들도 머리 길러서 상투 틀고 갓 써라 탈모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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