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릴땐 걍 받아들이자 하고 잘 살았는데
사실 학업에 더 집중하고 취직해서는 일이나 일상에 집중함
여친도 그냥 무난하게 좋아해줌 (탈모 사유로 크게 갈등은 ㄴㄴ)
근데
약먹으니 계속 찾아봄 ㅋㅋ 괜찮아진 유명인 등등
거울도 계속 보면서 본 머리 또 보고 또 보고 ㅋㅋ
탈모 스토커 되어가노
하 다시 끊을까
털릴땐 걍 받아들이자 하고 잘 살았는데
사실 학업에 더 집중하고 취직해서는 일이나 일상에 집중함
여친도 그냥 무난하게 좋아해줌 (탈모 사유로 크게 갈등은 ㄴㄴ)
근데
약먹으니 계속 찾아봄 ㅋㅋ 괜찮아진 유명인 등등
거울도 계속 보면서 본 머리 또 보고 또 보고 ㅋㅋ
탈모 스토커 되어가노
하 다시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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