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혈압, 당뇨, 발기부전 등 매일 꾸준히 먹게 만드는 약이랑 비타민, 오메가3 등의 영양제를 왜 전문가들이 알약 한방에 해결을 못하게 해줄까?
쉽게 말해서 드래곤볼에서 죽기 1초전까지 얻어 터져가지고 팔다리 다 뿌러지고, 배때지까지 관통당하고 호흡 끊기기 직전에 선두를 먹으면 뿅 하고 모든 외상은 물론 체력까지 만땅으로 충전되는 선두처럼 약을 출시하지 않는건지 생각해 보았는가?
그리고 굳이 병원에 안 가도 짧게는 하루이틀 길게는 일주일 정도 푹 쉬면 낫는 장염, 감기, 근육통 등 또한 병원에 가서 진단 받고 약을 먹어도 그냥 뜨끈한 물 마시고 집에서 푹 쉬는거랑 왜 별 차이가 없는건지 생각을 해 보았는가?
만약 탈모약이 있는데 한알만 먹어도 평생동안 먹는 효과가 난다면 사람들이 계속해서 그 약을 안 사먹을것이다.
그러면 제약사부터 약국, 병원은 그 사람이 50년간 내는 처방료와 약값을 못 버니까 일부러 쬐~~~끔 효과만 내게 만들어서 매일 먹게 만드는거다.
"이 ㅂㅅ새키야! 한알만 먹어도 평생년동안 유지되는 탈모약이 있으면 그거를 한알에 5천만원에 팔면 되지!" 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거임.
그거야 전세계 모든 제약사에서 탈모약을 독점하고 있다면 그렇게 팔아도 가격 유지가 되지. 그런데, 탈모약을 개발 판매하는 제약사는 수십 수백개가 넘고, 지금도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다. 때문에 죄수의 딜레마처럼 그들 또한 가격을 높여서 팔아봤자 계속해서 떨어질 뿐만 아니라 5천만원이라는 큰 돈을 한방에 내고 그 약을 사 먹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나는 5천만냥이 아니라 1억이라도 먹을건데?" 라는 휴먼도 있겠지. 그런데 매달 5만원씩 내고 1일 1회복용약을 팔때랑 1회 5천만원을 내고 팔았을때를 비교하면 먹을 사람들은 압도적으로 전자가 많다는 말이다.
때문에 그들은 모든약에 치료 성분을 일부러 강하게 만들지 않으며, 왜 그렇게 약하게 만들어서 매일 먹게 하냐는 의문을 제기하면 "부작용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댄다.
현재 인류의 갑이라 불리는 산유국과 그 산유국에 큰손들은 석유가 유한자원이 아니라 무한히 생성되는 무한자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자기들의 이익이 예전보다 훠~~~얼씬 줄어들기에 유한자원인척 하면서 비싸게 팔아 먹는거고, 제약회사와 약&의사들은 치료성분을 약에다가 아주 쬐~~~~끔 넣어서 예방만 하게끔 하면서 그 노예 사슬을 끊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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