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만 3곳 갔다왔는데
처음 간곳은 탈모의심 60%라고 약 먹어보고 호전되면 탈모니 계속 먹고 아니면 탈모 아니니 안심하라고 함. 일단 ㅇㅋ 하고 고민해본다하고 나옴
두번째 간곳은 그냥 탈모니 닥치고 먹으라함. 이것도 생각좀 해본다하고 나옴
첫번째 두번째를 1달전에 갔다가 집에서 고민좀 하고 오늘 세번째 병원을 방문함
근데 세번째 병원에서는 님 탈모 아니고 나이들어서 걱정늘은것같으니 안심하고 만약에 확실하게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 그때 와도 안늦는다고 함
사실 두번째 병원까지 갔다가 오늘 세번째 병원은 약탈 생각으로 간건데 의사가 오진일 가능성이 있나? 2곳이 탈모라고하고 1곳이 괜찮다고 하니 좀 고민됨. 안먹어도 될까?
ㅂㅅ아 쳐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