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프레그나놀론(allopregnanolone)과 THDOC 둘 다 만들 때 5α-환원효소(5α-reductase)가 핵심 단계에 관여해.
+ 전체 흐름 먼저 보기이 두 물질은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변형되면서 만들어지는 신경스테로이드야.
? 1+ 알로프레그나놀론 생성 과정출발: 프로게스테론 (progesterone)
과정:
프로게스테론
→ 5α-환원효소 작용
→ 5α-디하이드로프로게스테론 (5α-DHP)
→ 3α-HSD 효소 작용
→ 알로프레그나놀론
+ 즉,
5α-환원효소 없으면 중간 단계 자체가 안 만들어짐
출발: 디옥시코르티코스테론 (DOC)
과정:
DOC
→ 5α-환원효소 작용
→ 5α-DHDOC
→ 3α-HSD 효소 작용
→ THDOC
+ 이것도 마찬가지로
5α-환원효소가 필수 단계
+ 두 물질 모두 공통점:
1단계: 5α-환원효소
2단계: 3α-HSD
➡+ 따라서
5α-환원효소가 없으면 둘 다 생성이 크게 줄어들거나 거의 안 만들어짐
이 둘은 GABA 수용체를 강화하는 신경스테로이드라서
+ 진정, 항불안 효과와 관련 있음그래서 5α-환원효소 억제제(예: 피나스테리드) 쓰면
+ 이 물질들이 줄어들 수 있어
필요하면
+ “왜 이게 기분, 불안, 탈모약 부작용이랑 연결되는지”도 이어서 설명해줄게.
좋아, 그럼 이게 왜 기분·불안·탈모약 부작용이랑 연결되는지 핵심만 정확하게 이어서 설명해줄게 +
? 핵심 물질 다시 보기알로프레그나놀론 (allopregnanolone)
THDOC
+ 둘 다 공통적으로
**뇌에서 GABA-A 수용체를 강화하는 “진정 신호 물질”**이야
+ 뇌를 “진정시키는 브레이크” 같은 신경전달물질
GABA ↑ → 안정, 불안 감소, 수면 도움
GABA ↓ → 불안, 긴장, 우울 증가
이 둘은 GABA를 더 강하게 만들어줘:
+ GABA 효과를 증폭시키는 부스터
그래서 결과:
불안 감소 +
스트레스 완화
기분 안정
수면 도움
대표적으로: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 이 약들은 5α-환원효소를 막는 약
❗ 문제 발생 포인트앞에서 봤지?
+ 알로프레그나놀론, THDOC 만들 때
5α-환원효소가 필수
5α-환원효소 ↓
알로프레그나놀론 ↓
THDOC ↓
GABA 강화 효과 ↓
+ 결과:
불안 증가
우울감
감정 둔해짐
수면 문제
+ 일부 사람들에서
“탈모약 → 우울/불안/브레인포그”
이게 바로 이 메커니즘 때문이야
(단,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건 아님)
+ 핵심 한 줄 정리+ 5α-환원효소 ↓ → 신경 안정 스테로이드 ↓ → 뇌 안정성 ↓
? 이해를 더 쉽게 하면GABA = 브레이크
알로프레그나놀론 = 브레이크 보조장치
탈모약 = 보조장치 제거
+ 그래서 어떤 사람은 “예민해짐”
탈모약 쉽게 생각하고 먹을약이 아닌거 같다
우울증,브레인포그,불안증세 부작용이 괜히 오는게 아니라 의학적인 근거가 있었네
대머리도 쉽지 않지만 죽을병이 아니라 단지 머리때문에 먹기에는 너무나도 무거운 약인것도 맞음. ㄹㅇ 진퇴양난임.
이갤에서 우울증,브레인포그 심인성이다 그런말있던데 의학적인 근거가 있는 부작용이였네
@글쓴 탈갤러(114.203) 내가 우울증 정통으로 맞았다. 이전에 살면서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진짜 자살 직전까지 갔다가 약 끊고 몇달동안 서서히 돌아옴. 브포는 아직도 있는거같다 뭔가 a를 생각하다가 잠깐만 딴생각 해도 a가 바로 머릿속에서 지워짐. 내가 방금까지 뭔생각 하고있었는지 기억이 안남. 이정도로 심하지 않았었음. 이렇게 끊게 될거면 애초에 먹지를 말걸 후회중이다. 뭔가 영구적으로 조금이라도 기억력 손상 입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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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뜻임
Dht 자체도 뇌에중요하지 약먹으면 남자가 남자답지 못하게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