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직접 병원가서 30분 기다렸다가 의사 면담 10초 후 프로페시아 카피약 60정에 4만몇천원씩 냈는데

어플로 비대면 통화 10초 4천원 주고, 처방전 받으니까


똑같은 약국, 똑같은 카피약인데 90정에 3만원이네?


심지어 1키로 떨어진 약국에선 2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