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군대 갔다오고 본격적으로 시작 됐는데
20대 그땐 이마 넓어진다고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면서 지내다가
나이 먹고 난 뒤
몸 안 좋을 때 스트레스 ㅈㄴ 받고 끼니 잘 못 챙겼었는데
그때 머리칼 급속도로 빠지는거 보고
지금 충격 받아서 약 먹은지 한달 째 임
진짜 뒤지고 싶음
워낙에 숱 많았고 모발도 짙고 굵은 편이였어서
ㅈㄴ 안일하게 생각하고 방관 했던 내 자신이 ㅈㄴ 싫어짐
리셋 마려움
진짜 그나마 예쁘게 갖고 태어난 것이 헤어 라인과 눈썹이였음
헤어라인 진짜 예뻤었는데..
진짜 리셋 ㅈㄴ 마렵다
ㅈㄴ 우울하다 생 살기 싫어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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